건축법개정으로 인한 신축건물단열기준(2019년 5월현재)

건축법개정으로 인한 신축건물단열기준(2019년 5월현재)


건축물 단열기준이 강화되면서 겨울에 춥다거나 여름에 덥다는 말도 옛말이 되어 갈것 같습니다.  동절기에도 창호설치만 되면 굳이 보일러를 많이 가동하지 않아도 공사하는데 크게 무리가 없는것은 단열이 그 만큼 잘 된다는 것이겠죠. 한여름 무더위에도 단열이 된 건물안에 있으면 밖에 있는것보다 시원한것을 느끼는 것 또한 단열이 잘되기 때문에 햇빛열을 차단해주는 효과입니다.

겨울에 따뜻한 집은 여름에 시원하고 반대로 여름에 시원한 집은 겨울에 따뜻합니다. 단열공사가 잘 되어 있다면 말이죠..^^

건축법 개정으로 신축건물에 단열기준이 좀더 강화되었습니다. 설계시 반영이 되어있겠지만 소규모 주택을 지을때 도면에 표기가 누락되어 있어 예전 단열기준에 맞춰 시공하게 되면 준공낼때 크게 문제가 되니 꼭 체크해서 숙지해놓는것이 좋습니다.


 


단열재의 등급분류


 

지역별 건축물 부위별 열관류율표


 

지역별 단열재 등급별 두께 기준표


 

건축물 부위별 단열재 적용 예(열관류율 계산시) – 중부지역


 

계산에 의한 적정단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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