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짓는과정:기초공사 중 매트기초

매트기초(raft foundation , mat foundation)는 상부 구조물의 전부 또는 대부분을 접지 면적을 넓게 잡기 위하여 바닥 구조를 거꾸로 한것 같아 넓은 판 모양으로 담당하게 한 기초입니다. 지지 하중이 무겁고 지내력(地耐力)이 적을 경우 등에 사용합니다.

 

매트기초는 철근콘크리트공사의 기초공사 중 주변 건축현장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기초입니다. 줄기초나 방석기초와 달리 전체 바닥에 철근을 배근하고 콘크리트 타설을 하는 방법입니다. 이때 기둥이나 옹벽기초의 경우 철근을 보강하는 형태로 하여 철근배근을 합니다. 요즘은 동결심도 확보를 위해 매트기초도 통매트로 하지 않고 외부 테두리에 지중보를 만들어 줍니다. 현장마다 구조계산에 따라 구조설계사의 설계방향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설계도서에 준하여 시공하며 되겠습니다.

테두리보 형성 후 매트기초 철근배근 작업 사진입니다.

매트 철근배근 후 콘크리트 타설 사진입니다.

매트기초 콘크리트 타설 마무리 과정입니다.

날마다집을짓는사람들 이디포건설의 집짓는과정 기초공사 중 매트기초 관련 포스팅이었습니다.

평생에 한번 지어볼까 말까한 전원주택신축.
평생을 거주할 주택이기에 더욱 애착이 가는데 대충 집을 지어서야 될까요?
주택은 기초부터 마감까지 세심한 베려와 관리가 필요한 건축물입니다. 집을 짓는다는것은 생각보다 까다롭고 손이 많이 가는 과정이죠. 오랫동안 철저히 설계를 검토하고 준비한 경우에도 막상 집을 짓기 시작하다보면 설계변경이 부지기수로 늘어납니다. 건축주의 뜻한바를 충분히 설계에 반영할수 있도록 설계자와 충분히 검토를 거쳐 설계를 하는것이 첫번째 관문이죠.

설계가 70%라면 나머지 30%는 시공하면서 채워 100%로 건축물이 완성됩니다.

아무리 설계를 철저히 했다고 해도 현장에서의 변수가 발생하기 때문에 시공자의 순발력과 적절한 대처능력이 필요하게 되죠. 설계도면에 보이지 않는 구석구석까지도 놓치지 않고 채워가는것이 능력있는 시공자입니다.

간혹, 무조건 공사비가 싼 업체만 찾는 분들이 있는데요

어느것이 진짜 싸게 짓는것인지 판단을 잘 하셔야 합니다. 같은 조건에서 질을 떨어트리지않고 질을 높일 수 있는 시공업체를 만나셔야 싸게 집을 짓는것이랍니다.

대부분 공사수주를 무조건 하고 보자는 식으로 시세보다 낮은 공사비를 제시하고 공사계약을 한 후 공사과정에서 추가공사비를 챙겨 이익을 도모하는 업체에게 현혹되지 마세요.

건축비용을 절감하면서 제대로 된 질 좋은 건축물을 만들 수 있는것은 주택시공의 많은 경험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25년동안 기본에 충실하며 성실하게 주택건설에 힘써온 날마다집을짓는사람들 이디포 건설입니다.

 

◆ 매트기초 참고하세요

https://e-depot.kr/1660

https://e-depot.kr/1538

https://e-depot.kr/1268

https://e-depot.kr/1253

 

집짓는과정:기초공사 중 줄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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